Artplay Designer MAMATALY




마마태리는 예술놀이라는 시작점이 있었고
이 시작점에서 하나씩 풀어간 브랜드입니다.
아이와 함께 하는 삶을 살다 보니 세상을 보는 감정과
시점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고,
그 달라진 시점에서 표현할 수 있는
다양한 제품들을 제작하고 또한 셀렉하고 있습니다.



평소 제일 좋아하는 소재인 wood를
시작으로 마마태리의 감성을 표현했고
앞으로는 다양한 소재의 제품들을
디자인 및 기획하고 또한 셀렉할 예정입니다.



흔히 말하는 전공은 패션 의상 디자인을 전공하여
10년 가까이 패션업을 했지만 디자인은 창조적이며
다양성을 가지고 있다 보니 다른 제품 및 소재를
접하면서 훨씬 더 풍성한 감정과 감성을 가지게
되었습니다.



마마태리가 풀어가는 이야기에는
따뜻함이 있었으면 좋겠고
그 따뜻함 안에는 기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






Artplay Designer MAMATALY



Mamataly had a starting point called Artplay
and we solved problems
one by one from this starting point.
As I live with a child,
the emotions and point of view
to see the world started to change bit by bit.
I produce various products
where I can express the changed point and select them.




Starting from the wood,
which is my favorite material,
I expressed Mamataly’s sensitivity.
And from now on,
we are going to work on to design, plan,
and select various kinds of materials.




My major was fashion clothing design and
I have worked for 10 years in the fashion industry.
Design is creative and has variety,
so while I encountered other products and materials,
I got to develop even more
wealth of emotions and sensitivity.




I hope there is warmth in Mamataly’s story and
there are memories in that warmth.